치료·시술 비용

보청기,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현행 기준 2020-07-01 시행 · 급여·지원 제도 중심 안내

보청기 보조기기 급여2020-07-01 시행. 분리지급 체계 — 제품 91만 + 초기적합 20만 + 후기적합 연 5만×4회 (일반 90% = 최대 117.9만원)

건보공단 보청기 급여기준

보청기는 병원 비급여 진료가 아니라 보조기기 구입이라 심평원 가격 공개 대상이 아니고, 시장 가격도 제품·채널별로 매우 다양합니다. 비용의 핵심은 건강보험 급여입니다 — 등록 청각장애인이면 기준액 131만원 한도에서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이면 받는 노인 지원금"이 아니라 장애인 등록이 선행 조건이라는 점이 가장 많이 오해되는 부분입니다.

관련 제도 자세히

자주 잘못 아는 것

"정부지원 131만원" 광고를 그대로 믿지 마세요

판매점 광고의 "정부지원 131만원"은 조건을 생략한 표현입니다 — 장애인 등록이 먼저이고, 일반 가입자는 90% 지급에 적합관리비 분할 지급 조건이 붙습니다. 실제 지원 구조는 보청기 급여 제도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처방전을 받고 6개월 안에 사야 합니다

보청기 급여는 처방전 발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구입한 제품만 인정됩니다. 기한을 넘겨 구입하면 같은 제품이라도 지원을 받지 못하므로, 처방을 받은 뒤 판매업소를 비교하는 기간까지 감안해 일정을 잡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보청기는 왜 가격 비교 표가 없나요?
보청기는 의료기관의 비급여 진료가 아니라 보조기기 구입이라 심평원 비급여 가격 공개 대상이 아닙니다. 공단에 등록된 판매업소에서 견적을 비교하고, 급여 지원액을 함께 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원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등록 청각장애인 기준으로 일반 가입자는 기준액 131만원의 90%까지(적합관리비 분할 지급 포함),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는 전액까지 지원됩니다. 급여 주기는 5년 1회입니다. 신청 절차는 보청기 급여 제도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먼저 사고 나중에 신청해도 되나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은 뒤 6개월 이내에 공단 등록 판매업소에서 구입하고, 착용 1개월 이후 음장검사로 검수확인을 받아야 급여가 지급됩니다. 순서를 건너뛰고 먼저 구입하면 지원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양쪽 귀 모두 지원받을 수 있나요?
성인은 원칙적으로 한쪽(편측)이 지원 대상입니다. 양측 지원은 19세 미만 청각장애인이면서 양측 청력·어음명료도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인정됩니다. 해당 여부는 이비인후과 검사 결과로 판단하므로 진료 시 확인하세요.

관련 제도 개정 이력

  1. 2020-07-01

    보청기 급여 분리지급 체계 도입

    일시 지급 → 제품 91만 + 적합관리 40만 분리지급

  2. 2015-11-15

    보청기 급여 기준액 131만원으로 인상

    34만원 → 131만원

함께 보면 좋은 항목

재활·보조기기 계열

공공기관 고시·안내 기준으로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시행 초기 제도는 세부 기준이 보완될 수 있으니 진료 병원과 심평원·복지부 안내로 최종 확인해 주세요. 출처는 데이터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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